김준수, ‘공연가왕’ 3단 섹시 카리스마 ‘깜직, 요염, 마초’
입력 2015. 04.20. 09:00:17

김준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준수가 19일 ‘2015 시아 3번째 아시아 투어 앙코르 콘서트 인 서울 ‘플라워’’ 콘서트에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반전 ‘뒤태’로 독보적 매력을 발산했다.

무대 위에서 더 빛나는 가수로 정평이 나있는 김준수는 베스트 또는 민소매티셔츠만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스트의 뒤판은 어깨를 제외하고는 전체가 노출돼 등 근육이 그대로 드러나 섹시 카리스마가 빛났다.

이뿐 아니라 공연 도중 엉뚱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등 무대 위에서 다면적 매력으로 호응을 얻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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