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수지보다 한 수 위 ‘섹시’ “아이돌 아니에요~”
입력 2015. 04.20. 09:26:51

설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설리가 잡지 화보를 통해 고혹적 매력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설리는 화보를 통해 트레이드마크인 맑고 하얀 피부와 레드립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 시크하게 업그레이드하는가 하면, 하얀 살결이 드러나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옆모습에서 고혹적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여아이돌 중 양대 산맥을 형성해온 설리와 수지는 몇 달을 사이에 두고 공식 열애를 시작해 이들의 다른 듯 같은 행보에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달 말 발표한 그가 소속된 ‘미쓰에이’ 새 음반 ‘컬러즈’에서 섹시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설리가 섹시한 매력을 담은 화보를 찍는 의도치 않게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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