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미스매치’, 유행이 뭔지 아는 그녀~ “화끈한 팬츠 슈트”
입력 2015. 04.20. 10:39:54

신보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신보라가 개그맨이라는 꼬리표를 때고 신곡 ‘미스매치’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연예인 판정단으로 나서는 등 직‧간적접인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라는 ‘미스매치’로 무대에 오를 때마다 시크한 팬츠슈트 룩을 고수해 가수로서 역량만큼이나 뛰어는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베이식 재킷과 복사뼈까지 오는 9부 팬츠의 심플한 디자인에 파스텔 핑크, 레드 등 무대 마다 다양한 컬러로 변화를 준다.


이 팬츠 슈트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공효진에 의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타일과 비슷해 더욱 관심을 끈다. 그러나 신보라는 재킷 안에 실크 크롭트 톱을 입고 복근을 드러내 솔로 가수로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팬츠슈트는 ‘괜찮아 사랑이야’ 속 공효진처럼 독특한 패턴의 쇼츠로 임팩트있게 스타일링하거나 코튼 티셔츠로 일상적 느낌으로 연출하면 오피스룩은 물론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없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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