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오승환 사로잡은 ‘러블리 스타일’ “사랑스러운 모자 중독녀”
- 입력 2015. 04.20. 13:49:5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의 관계를 인정하면서 수영, 윤아, 티파니, 태연에 이어 5번째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소녀시대' 유리
유리는 클래식한 패션을 즐겨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자주 포착돼 서현과 함께 단아한 여성미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 속 사진에서는 모자에 대한 애착을 감추지 못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브라운에서 밝은 금발까지 헤어 컬러를 바꿔가며 롱 웨이브 헤어를 지루하지 않게 연출했다. 여기에 베레모, 승마헬멧 등 다양한 모자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굵은 웨이브로 로맨틱하게, 잔 웨이브로는 유니크하게, 전체적으로 굵게 떨어지는 웨이브로는 시크하게 굵기에 따라 각기 다른 모자를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