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타운’ 박보검, “김고은과의 러브라인 이뤄지지 않아 아쉽다”
- 입력 2015. 04.20. 16:10:0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영화 속에서 김고은과의 러브라인이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보검
영화 ‘차이나타운’ 언론 배급 시사회가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한준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이날 박보검은 김고은과의 영화 속 러브라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고은누나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아쉬워했다.
그는 “초반 촬영때 누나와 어색했는데 촬영 회차가 거듭될 수록 친해졌다”며 “영화 순차대로 누나와 친해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다룬 범죄 드라마. '차이나타운의 보스' 김혜수와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진 아이' 김고은의 극적인 연기,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의 신선한 에너지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개봉. 러닝타임 110분.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