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승언 ‘섹시 데님룩’, 가슴 노출보다 더 ‘핫’해 보이는 시크릿 팁
- 입력 2015. 04.21. 15:21:5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섹시에는 저마다의 관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노출로 인한 섹시보다는 ‘노출인 듯 노출 아닌’ 상승을 자극하는 스타일링이 섹시 룩을 완성하는 기본 원칙이다.
황승언
황승언은 케이블TV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을 당혹게 하는 풍만한 가슴 볼륨으로 화제가 됐지만, 일상에서는 가슴 노출보다는 가는 몸매의 장점을 강조한 섹시룩으로 시선을 끈다.
황승언은 블랙 또는 블루의 스키니진과 헐렁한 크롭트 상의의 기본 스타일링으로 비율 좋은 몸매를 드러낸다. 크롭트 상의는 연출이나 움직임에 따라 허리가 드러날 수 있는 길이를 선택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넉넉한 품의 상의는 볼륨 있는 가슴을 은근히 드러내 오히려 자극적인 느낌을 더한다.
황승언의 섹시 데님룩은 상의의 선택이 관건이다. 상의의 길이와 품을 적절히 조절해 하의와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