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정자동 화재, 인근 공사 현장에서 큰 불…인명 피해 확인 중
- 입력 2015. 04.21. 16:06:2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분당 정자동 정자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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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정자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 현장이 시커먼 연기로 뒤덮이는 등 긴박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인명 및 재산 피해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과 소방차를 급파해 진화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