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G4, 22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액정 무상 교체 등 다양한 혜택
- 입력 2015. 04.22. 15:58:47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G4가 2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LG전자 측은 지난 20일 “G4 출시를 앞두고 22일부터 28일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G4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해 다음달 31일까지 G4를 개통한 고객에게는 ‘액정 무상 교체 서비스’라는 혜택을 내걸었다. 이 기간 동안 G4를 구매한 고객은 구매 후 1년 동안 1회에 한해 파손된 액정을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또한 G4를 개통한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64기가 바이트(GB) 외장 메모리카드도 증정한다. G4 예약 판매는 국내 이동 통신사 3사의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셀카 렌즈, 셀카봉, 방수 파우치 등이 포함된 카메라 팩을 증정한다.
KT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레샵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 최신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100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예약 고객에게 스마트폰과 TV 등을 연결할 수 있는 낍 노콘솔(Nano Console)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소형 무선 빔프로젝터도 제공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G전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