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과 열애설 이해준 감독, 그가 연출‧각본을 맡은 작품은?
입력 2015. 04.23. 08:29:2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손수현과 열애설이 제기된 이해준 감독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한 매체는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2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해준 감독은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품행제로’ 2004년 ‘안녕 유에프오’, ‘아라한 장풍대작전’과 2005년 ‘남극일기’ 등의 각본을 썼다.

이후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2009년 ‘김씨 표류기’ 연출했다.

최근에는 지난해 10월 개봉된 설경구, 박해일 주연 영화 ‘나의 독재자’의 메가폰을 잡았다.

손수현은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해 영화 ‘신촌좀비만화’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21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