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노출패션’, 김구라 극찬한 몸매 “여행에서 진가 발휘”
입력 2015. 04.24. 10:37:35

예정화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모델 예정화가 유승옥과 몸매가 비교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유승옥이 다소 덩치가 큰 데 비해 예정화는 가늘지만 볼륨 있는 몸매로 남성의 욕망과 여성의 선망을 충족하는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지난 23일 케이블TV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김구라가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예정화 몸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일주일 전 예정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키나와 여행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예정화는 익숙한 트레이닝복이나 수영복이 아닌 일상복을 입고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민소매의 타이트 원피스, 데님 쇼츠와 재킷에 크롭트 블라우스 등을 입어 노출 수위를 높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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