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저스2' 수현, "러브라인 상대 조지클루니 아닌 토르였다"
- 입력 2015. 04.25. 14:53:4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5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영화는 수다다’에서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서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은 수현이 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어벤져스2’에서 헬렌 조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파티 초대에 “난 그럴 시간이 없다”면서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는 오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수현은 “처음부터 시나리오에 있었던 내용”이라며 “오디션을 봤을 때도 이 장면과 같은 대사로 연기했다. 그때 시나리오에서는 토르가 아닌 조지 클루니였다”고 밝혔다. 그녀는 “오디션 이후 나와 로맨스를 펼칠 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했는데 토르였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