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비긴 어게인’ 한국판 ‘마차타고 고래고래’ 출연 확정
입력 2015. 04.28. 08:14:07

박효주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박효주가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박효주가 ‘마차타고 고래고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판 ‘비긴 어게인’의 탄생을 알린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 박효주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아 홍일점으로서 프로페셔널한 PD의 모습과 함께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기를 띄워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효주는 영화 ‘추격자’ ‘더 파이브’ ‘타짜-신의 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꽃할배 수사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녀는 최근 이지승 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로 분해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 역으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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