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앨리스-유영, 시선 끄는 그녀들의 재치 충전 ‘커팅 데님’
입력 2015. 04.28. 12:43:22

헬로비너스 앨리스, 유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데님이 핫 아이템으로 부상하면서 팬츠 외에도 재킷, 스커트 등 전 아이템이 고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커팅 데님이 20대의 톡톡 튀는 감성을 담아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영화 ‘차이나타운’ VIP 시사회에 참석한 헬로비너스 앨리스-유영은 커팅 데님의 유니크함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앨리스는 품이 넉넉한 화이트 티셔츠에 미디길이의 A라인 빈티지 데님 스커트를 입고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쳤다. 유영은 그리드 패턴의 블랙 티셔츠와 데님 쇼츠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앨리스는 플랫폼 슈즈로 드레시한 느낌을 가미하고, 유영은 실버 클러치에 골드 스트랩 샌들로 엣지를 줬다. 헬로비너스는 앨리스와 유영은 또래가 공감할 만한 유니크한 감성을 살려 일상적이지만 시크하게 커팅 데님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