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전지현·이정재·하정우…초호화 캐스팅에 기대 만발
입력 2015. 04.28. 19:34:2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암살'(최동훈 감독)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라인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암살'에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오달수 등 막강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1933년 상해의 화려한 밤거리와 조국이 사라진 경성을 배경으로, 강렬한 총성과 함께 그곳에서의 암살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 담겼다.

전지현은 굳은 신념을 지닌 독립군 저격수로 등장했다. 임시정부 대원인 이정재는 냉철한 눈빛과 표정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정우는 거침없이 총을 겨누는 청부 살인업자로 변신해 카리스마를 뽐냈다. 여기에 하정우의 파트너 오달수와 독립군 진영의 조진웅까지 가세했다.

'암살'은 '타짜'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예정.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쇼박스㈜미디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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