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김영광 ‘셔츠’ 스타일백서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
- 입력 2015. 04.29. 08:56:4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 코디 필수품 셔츠는 연출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남자들이 가장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김우빈 김영광
김우빈처럼 새하얗고 날 선 셔츠를 가벼운 니트톱 안에 넣어 입으면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서도 충분히 연출 가능하다.
여기에 똑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팬츠를 더하면 단정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데님 팬츠를 더하면 톡톡 튀는 젊은 감성을 더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김영광처럼 단추를 한 두 개 풀어헤친 셔츠를 짙은 데님 팬츠 안에 넣어 입으면 셔츠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가미하면서 깔끔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셔츠를 넣어 입을 경우에는 지나치게 튀지 않는 컬러감의 벨트를 함께 연출하는 것이 균형 잡힌 셔츠 스타일링을 완성할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