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 여름 인기 선글라스 총 집합 “쇼핑 전 한번~”
- 입력 2015. 05.01. 14:12:2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름을 방불케 하는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면서 서둘러 선글라스를 구매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집에 몇 개쯤은 있을 법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유행이 뒤지는 것 같아 내려놓게 된다.
달샤벳 수빈, 세리, 우희, 가은(왼쪽부터 시계방향)
선글라스는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지만 매년 트렌드가 달라진다. 올해는 다소 과한 듯해 피했던 디자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달샤벳 멤버들의 개성 충만한 선글라스를 참고하면 쇼핑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수빈과 세리는 올해 가장 핫한 디자인으로 꼽히는 미러 선글러스와 동그란 프레임을 선택했다. 특히 수빈처럼 튀는 렌즈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나 세리처럼 톡톡 튀는 컬러의 동그란 프레임이 더 ‘핫’하다.
이보다 베이식 디자인을 원한다면 가은이나 우희의 사각 프레임이 좋다.
이들이 선택한 부드러운 곡선이 더해진 사각 프레임은 어떤 얼굴형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커다란 프레임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그러나 같은 사각 프레임이라도 가은과 우희처럼 각각 다른 컬러를 선택하면 친구끼리도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