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와 대결 앞둔 메이웨더, 슈퍼카‧명품 시계 등 돈자랑 ‘눈길’
입력 2015. 05.03. 09:19:1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3일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있는 세계적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명품 자랑이 누리꾼 사이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억만장자 복서'로 유명한 메이웨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메이웨더는 자신의 고가 승용차와 전용기 앞에서 당당히 서 있다. 공개된 차는 ‘페라리 458’ ‘포르쉐 911’ ‘페라리 599’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 수십억 원대의 초호화 슈퍼카다.

또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명품 시계와 반지,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촬영해 올렸다.

그는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돈 자랑을 해왔는데 침대 위에 돈을 쌓아놓고 휴대전화로 찍거나 명품 시계가 든 가방을 나열한 사진을 올려 부러움과 동시에 비호감 이미지를 샀다.

그는 2011~2012년 8500만달러(983억원)을 벌어들이며 세계 스포츠스타 소득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웨더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