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소유-다솜 ‘후드 집업’, 여름 만능 아이템 “실내, 해변 어디에서도~”
- 입력 2015. 05.04. 10:21:3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름 한 낮에 30도를 넘나드는 고온이 지속되면 실내와 실외의 기온 차가 커지게 된다. 이때 잘 갖춰진 실내 난방시설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아이템이 꼭 필요하게 된다.
씨스타 소유, 다솜
씨스타 소유와 다솜은 도심에서는 물론 휴가철 해변에서까지 만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후드 집업 점퍼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는 화보 촬영을 위해 지난달 30일 하와이로 출국해 3일 입국했다. 소유는 4월 30일 저녁 출국에서 시원한 프린트의 후드 집업 점퍼에 카키 컬러의 마이크로 미니쇼츠를, 다솜은 5월 3일 입국에서 스카이블루 후드 집업 점퍼에 데님 마이크로 미니쇼츠를 입어 뜨거운 여름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유는 카키 팬츠로 시크한 느낌을 살리고, 다솜은 후드의 커다른 핑크 문양으로 사랑스럽게 연출해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