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황광희 ‘남친룩’, 파랑·빨강 ‘비비드 블루종’으로 ‘핫’하게~
입력 2015. 05.04. 11:48:44

황광희, 샤이니 민호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해는 컬러풀한 패션이 대세다. 여러 가지 컬러를 조합한 스타일링이 과거와 달리 ‘핫’한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대세로 부상했다.

2, 3가지 튀는 컬러를 조합하는 것이 트렌드이지만 아직은 컬러 스타일링이 익숙하지 않다면 한 가지 컬러에 힘을 싣는 포인트 스타일링을 시도해보자. 특히 남자들은 복잡한 컬러 조합보다 포인트 컬러 스타일링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줘 여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와 ‘샤이니’ 민호는 각각 빨강, 파랑 블루종으로 쿨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황광희는 와펜 장식이 가미된 유니크한 레드 블루종을, 민호는 스트라이프와 체스판 패턴이 가미돼 스포티한 블루 블루종으로 간절기 패션을 완성했다. 황광희는 블루진과 블랙 티셔츠에, 민호는 블랙진과 화이트 티셔츠에 블루종을 스타일링했다.

블루종은 스포티에 도시적 시크함이 가미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포멀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스포티함을 살려 민호나 광희처럼 스타일링해야 여자 친구의 시선을 붙들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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