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김무열의 그녀’, 감성 충만 스타일 “시크 혹은 큐트”
입력 2015. 05.06. 15:45:35

윤승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일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가 열리면서 김무열과 윤승아의 신혼 생활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4월 4일 결혼식을 올려 3년간의 연애를 끝냈다. 특히 열애설이 터진 이후 김무열의 군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으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의 열애 이전부터 깜찍한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았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및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려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 속 윤승아는 블루 와이드 팬츠슈트에 화이트 티셔츠와 운동화를 신은 쿨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파란 풍선을 배경으로 세일러 카라의 데님 원피스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윤승아는 작고 앙증맞은 얼굴에 166cm의 키로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릴 법한 조건을 갖췄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에 시스루 뱅과 가지런한 긴 머리가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