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의 ‘애장’ 티셔츠. 잘난 남자의 잘난 스타일
- 입력 2015. 05.06. 16:14:5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시원과 함께 유명 전문 경영인 아버지를 둔 집안 좋은 연예인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이이경
이이경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철없는 재벌집 아들 혹은 스타 역할을 맡아와 능력 있는 부모를 둔 스펙이 어색하지 않게 느껴진다. 그러나 해를 넘긴 7개월의 간격을 두고 카메라에 포착된 그는 똑 같은 디자인의 블랙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지난해 8월 영화 ‘야간비행’ VIP 시사회에 호랑이가 그려진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워커를 신은 데일리 룩으로 포토월에 섰다. 7개월이 지난 3월 서울패션위크에서는 같은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 진과 가죽 재킷을 스타일링했다.
그의 패션은 같은 옷을 두번 이상 입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 여타 또래 연예인과 달리 특정 아이템의 대한 그의 취향을 드러내 관심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