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진행, KT 옥스프링 상대로 시즌 6호 선제 솔로포 폭발
입력 2015. 05.06. 19:22:4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에서 한화 최진행이 홈런을 터뜨렸다.

최진행은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자신의 6호 홈런이다.

지난 2일 대전 롯데전 이후 3경기 만에 터트린 홈런이다. 이로써 4번타자 김태균과 함께 팀 내 최다 홈런이 됐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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