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현-김영광 ‘청청패션’, 닮아도 너무 닮은 그들 “누가 누구?”
- 입력 2015. 05.07. 10:56:1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청청패션은 핫한 트렌드 키워드로 꼽히지만 연출에 따라 패셔니스타와 테러리스트를 오간다. 청청패션의 촌스러운 위험 수위를 쉽게 피해가는 방법은 웬만하면 컬러나 워싱 등을 통일 하지 않는 것이다.
홍종현, 김영광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과 홍종현은 데님셔츠와 팬츠를 선택했지만, 컬러나 워싱을 맞추지 않아 쉽지만 스타일 지수는 높은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짙은 컬러가 매력적인 생지데님팬츠에 파스텔 블루의 옅은 데님셔츠를 스타일링했다. 또한, 데님셔츠의 아웃포켓과 스티치가 밋밋해질 수 있는 청청패션을 상큼하게 업그레이드 했다.
이뿐 아니라 데님팬츠에 벨트와 구두까지 갖춰 캐주얼이지만 마냥 편안하지만은 않게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