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 진 · 제이홉 삼인삼색 ‘남자 블레이저’ 스타일 승부수
- 입력 2015. 05.07. 11:08:0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낮 시간동안 초여름에 가까운 따뜻한 날씨가 시작됐음에도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한 탓에 남녀 불문 외출 전 가볍게 걸칠 블레이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화려한 패턴이나 장식적 요소가 가득 수놓인 블레이저는 다소 부담스러울 남자들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 블레이저를 입으면 원포인트 룩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정국 역시 각각 코발트블루, 화이트, 에메랄드 빛깔의 독특한 블레이저를 흰색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진 조합에 연출한 모습.
물론 진의 스타일처럼 지나치게 쨍한 컬러 룩이 부담스럽다면 파스텔톤으로 은은한 멋을 더한 블레이저를 택하는 것이 좋다.
또 블레이저 컬러뿐 아니라 진처럼 U네크라인 티셔츠를 받쳐 입으면 중후한 느낌을, 제이홉처럼 커팅 장식이 더해진 티셔츠를 입으면 보헤미안 감성을, 정국처럼 보트네크라인 톱을 입으면 깔끔하면서도 어려보이는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