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핫걸’, 아이돌 원조 섹시 퍼포먼스 “핫팬츠에서 힙 댄스까지”
- 입력 2015. 05.07. 14:55:4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전효성이 새 솔로 미니음반 ‘판타지아’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관심을 끈 가운데 지난해 5월 첫 솔로 음반 수록 곡 ‘굿나잇키스’ 뮤직 비디오 속 핫팬츠 패션이 다시금 화제다.
전효성 ‘굿나잇키스’ 뮤직 비디오
전효성은 뮤직 비디오에서 올해 아이돌 대세 패션이 된 크롭트톱과 하이 웨이스트 마이크로 미니쇼츠를 ‘핫’하게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뮤비 시작과 함께 등장하는 가슴이 깊게 파인 크롭트 톱과 마이크로 미니쇼츠를 입고 가운 형태의 아우터를 걸친 모습은 2015년 대세가 된 아이돌 무대 패션을 연상케 한다. 이어 핫핑크 블라우스와 쇼츠,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쇼츠, 화이트 크롭트톱과 쇼츠에 화이트 재킷 등으로 끊임없이 시각을 자극한다.
이뿐 아니라 올해 새 음반을 발표한 포미닛 ‘미쳐’와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의 뮤직 비디오에서 쉴 틈 없이 등장하는 엉덩이로 시선을 집중케 하는 패션과 퍼포먼스까지 모든 것이 담겨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굿나잇키스’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