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낸시랭-마돈나보다 한 수 위? ‘파격’을 넘어선 섹시 퍼포먼스
- 입력 2015. 05.07. 15:25:37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효성이 7일 두 번째 미니 음반 ‘판타지아(FANTAZIA)’ 쇼케이스를 통해 기존 아이돌의 여타 섹시 마케팅 논란을 잊게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에 올랐다.
전효성 미니 음반 ‘판타지아(FANTAZIA)’ 쇼케이스
전효성은 쇼케이스에서 크롭트 톱과 하이웨이스 마이크로 미니쇼츠에 재킷을 걸치고 등장했다. 그러나 재킷을 벗자마자 벨트로 조인 가슴이 드러나면서 자극의 강도를 높이기 시작해 함께 전효성의 가슴을 쓰다듬는 여자 백댄서들까지 여자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최고 수위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는 과거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키스신과 ‘머슬 마니아 대회’에 참가해 다시 한 번 시선을 끈 낸시랭이 지난해 11월 한 잡지와 ‘SM’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를 연상케 했다.
전효성이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줌에 따라 곧 공개될 ‘반해’ 뮤직 비디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