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누드 의상 · 바로크 주얼장식 · 잇몸 미소 아슬아슬한 삼합
- 입력 2015. 05.07. 16:27:5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전효성이 7일 두 번째 미니 음반 ‘판타지아(FANTAZIA)’ 쇼케이스를 연 가운데 보디라인에 밀착된 누두톤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근을 살짝 드러낸 짤막한 길이의 살색 크롭트톱과 레이스업 장식이 더해진 살구색 하이웨이스트 쇼츠의 합이 그녀의 입체적인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여기에 더한 볼드한 드롭형 베탈 이어링과 상체를 따라 은은하게 비추는 실버 보디피스, 손가락 마디마디 연출한 두툼한 반지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누드톤 의상에 힘을 실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