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풍, ‘찌질의 역사’ 업뎃 지연 “저는 진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입력 2015. 05.08. 17:14:1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만화가 김풍이 자신이 연재 중인 웹툰 ‘찌질의 역사’ 업데이트 지연에 대해 해명했다.
8일 김풍은 자신의 트위터에 “‘찌질의 역사’가 시즌 종료를 2회 앞두고 분량도 많고 퀄리티도 쩔어야 해서 업데이트가 좀 늦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냉장고 다 부숴버리기 전에 올려주세요 김풍님”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이에 김풍은 “그, 그래도 냉장고만은”이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풍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로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이날 동료 만화가 주호민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풍 형 진짜 맨날 만화만 그림. 안쓰러울 정도”라며 김풍의 작업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풍은 해당 트윗을 리트윗 한 뒤 “저는 진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남겼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호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