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복면가왕’ 벗은 평소 스타일 몰아보기
- 입력 2015. 05.11. 09:23:0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지면서 그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연일 끊이질 않고 있다.
평소 루나는 탄탄한 다리라인을 강조한 스키니진과 편안한 셔츠, 블레이저의 조합을 즐기는 대신 공식석상에서는 너울거리는 미니원피스를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새까만 스키니진과 가오리핏 화이트셔츠에 굽 낮은 실버 메탈 플랫슈즈, 한 손에 쥔 핑크빛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물청색 스키니 팬츠에 똑 떨어지는 감색 블레이저를 연출해 20대 특유의 소녀스러운 멋을 더하면서 격식을 차리려 애를 쓰는 분위기이다.
그런가하면 공식석상에서는 연분홍색 튜브톱 미니드레스와 손바닥 크기의 미니클러치를 들거나, 겨드랑이를 훤히 드러낸 커팅 장식 블랙 미니드레스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한 드레스업한 옷차림을 보여 평소 클래식 스타일과 대비를 이룬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