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 김태희 · 송혜교 ‘미녀 베프 집단’ 스타일 교집합 ‘순수 상징물’
입력 2015. 05.11. 13:30:26

최지우 김태희 송혜교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최지우, 김태희, 송혜교 국내 상위 1% 미녀 집단이 절친한 관계임이 공개되면서 세 사람의 스타일 교집합에 대한 팬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최지우, 김태희, 송혜교 스타일을 들여다보면 세 사람 모두 장식적 요소 거의 없이 똑 떨어지는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이에 평소 그녀들이 즐기는 옷차림 컬러를 보면 화이트, 그레이, 블랙 모노톤이 주를 잇고, 봄을 기점으로 최근에는 화사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화이트 아이템을 즐기는 모습이다.

물론 실루엣 상으로는 차이가 있다. 최지우는 차이나 칼라 스타일의 크림색 블레이저와 블랙 스키니진 등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하는가 하면, 김태희는 갖가지 화이트 아이템을 겹쳐 입은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톡톡 튀는 레이어링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최지우 김태희 송혜교



그런가하면 송혜교는 흐느적거리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시멘트색 플레어 원피스 안에 깔끔하게 넣어 입어 시원해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기 위해 애쓴다.

물론 키가 작은 편인 김태희와 송혜교는 높은 하이힐에 어느 정도 집착을 보이기도 하지만 세 사람 모두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모노톤 룩을 고수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최지우, 김태희, 송혜교는 더 이상 1020대 어린 나이가 아닌 만큼 색조 메이크업은 최소화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춘다. 또 긴 머리, 단발머리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펴진 생머리로 그녀들만의 순수하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