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여진구 ‘화이트 커플룩’, 예비 신랑신부의 완벽한 예
입력 2015. 05.12. 15:38:10

설현-여진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공식 석상에서 연예인들의 화이트룩 행렬이 이어져 화이트가 대세 컬러임을 입증하고 있다.

셀러브리티 마다 개성이 묻어 난 다양하게 재해석한 화이트룩 중에서 여진구-설현의 화이트룩이 어린 신랑신부의 모습을 연상케 해 화제다.

12일 오후 진행된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애서 설현은 카라 없는 민소매 셔츠 원피스에 화이트 플랫폼 쇼즈를 깔끔하게 스타일링했다. 여진구는 블랙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와 재킷을 입고 블랙 슈즈를 신어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설현과 여진구 모두 군더기 없는 디자인을 선택해 마치 결혼식을 마치고 피로연에 인사 나온 듯한 신랑신부의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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