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vs 가희 ‘초미니 팬츠’ 고급지게 소화하는 팁
- 입력 2015. 05.12. 21:17: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초미니 팬츠를 찾게 되는 여성들이 많을 터다.
보라 가희
그러나 허벅지를 훤히 드러낸 쇼츠는 조금만 잘못 연출해도 가벼워 보일 수 있어 스타일링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한편 씨스타 보라와 가희는 독특한 소재, 패턴의 쇼츠와 같은 스타일의 상의를 활용해 하체 노출이 많았음에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보라는 얇은 스트라이프가 빼곡하게 수놓인 쇼츠와 같은 패턴의 가오리핏 상의에 굽 높은 스틸레토힐을 더해 톡톡 튀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가희는 실크 소재의 블랙 슬리브리스톱과 쇼츠에 앵클 부츠힐, 챙 넓은 플래피햇으로 펑키한 올블랙 룩을 보였다.
이처럼 쇼츠가 짧을 때는 전체적으로 상의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것이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팁이 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