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 사고…예비군이 난사 후 자살 “3명 사망 추정”
- 입력 2015. 05.13. 11:23:3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서울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13일 오전 10시 46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훈련을 받고 있던 예비군이 총기를 난사해 발생한 것으로 해당 예비군은 사고 후 자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상자를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기는 한편 인명 피해 등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