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앨리스가 되어 떠나는 가방여행
- 입력 2015. 05.13. 15:47:59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쿠론 아트프로젝트 특별전시 ‘헬로, 원더랜드’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쿠론, 헬로 원더랜드
‘헬로, 원더랜드’는 현대사회에서 여자들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는 매개체인 가방에 착안해,어린 시절 즐겨 읽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라는 메시지와 누구라도 앨리스가 될 수 있다는 어른들의 판타지를 구현한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전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