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근길 패션’, 드레스코드 ‘블랙’ “블랙룩의 교본”
입력 2015. 05.15. 14:16:52

EXID 하니, 솔지, LE, 정화, 혜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대세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 EXID의 남다른 팀룩이 화제다.

15일 오전 KBS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KBS 공개홀 찾은 EXID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 각자 개성에 맞게 재해석한 블랙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셔츠와 카디건, LE는 티셔츠와 핫팬츠에 롱 카디건, 솔지는 스웨트셔츠, 정화는 티셔츠와 스키니진, 혜린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블랙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여기에 하니와 솔지는 디스트로이드 진을, 정화는 트렌치코트를, 혜린은 헐렁한 스트라이프 팬츠를 스타일링해 블랙룩이지만 각자의 느낌에 충실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블랙룩은 하나로 규정되지 않는 변화무쌍함이 특징이다. EXID는 이 같은 장점을 살려 5명 구성원이 각각 다르게 블랙룩을 연출해 대세 아이돌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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