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유리, 남친 덕 좀 볼 여자 “반전 인생 주인공은?”
입력 2015. 05.19. 14:12:02

소녀시대 유리, 박수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수진과 소녀시대 유리가 공개 연애 후 이전과 달라진 인지도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발표를 한 후 16일 공식 석상에 모습 드러낸 박수진은 경호원을 대동하고 등장해 주위의 달라진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뿐 아니라 박수진은 배용준과의 결혼이 발표됨과 동시에 뷰티는 물론 패션가에서도 모델 가치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는 배우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윤아, 수영, 태티서로 활동하는 태연, 티파니, 서현, tvN ‘꽃보다 할배’에 등장해 호감도를 높인 써니와 달리 그룹 외에 눈에 띄는 활동이 적은 편이다. 그러나 일본 한신 타이거스에서 활동하는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설 이후 유리에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리는 소녀시대 활동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활동 내역이 없다. 이뿐 아니라 결혼이 아닌 공개 연애 정도여서 열애 이후 실질적인 가치 상승은 결혼을 발표한 박수진이 압도적으로 우세이다.

광고계에서는 박수진의 경우 결혼식은 물론 결혼 이후에도 은퇴하지 않는 한 모델로서 잠재 가치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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