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잘록한 ‘개미허리’ 드러낸 래시가드 화보…‘남심 올킬’
- 입력 2015. 05.20. 10:29:3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하는 수영복 화보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설리와 토리 버치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그녀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섬 발리를 마음껏 즐기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그녀는 배꼽이 드러나는 래시가드 아래에 수영복을 매치하고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내며 뛰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자연스럽게 길게 늘어뜨린 내추럴 펌에 레드립을 포인트를 준 모습이 마치 비너스의 탄생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또 아찔한 선드레스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에스닉한 미니드레스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소녀티를 벗은 성숙한 여인으로 대중들 앞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