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이 모레츠, 블랙&화이트 조화이룬 캐주얼 내한 공항패션
- 입력 2015. 05.20. 14:52: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미국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18)가 지난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클로이 모레츠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운동화와 재킷을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랙 색상의 블루종 재킷에 블랙 앤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운동화를 매치해 캐쥬얼 패션을 연출했다.
미국의 ‘국민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는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할리우드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방한을 통해 그녀는 케이블TV 'FashionN' '팔로우 미 5', MBC '우리결혼했어요‘, 케이블TV tvN ‘SNL 코리아’ 등에 출연한다.
또 서울투어의 핵심인 가로수 길과 홍대, 명동, 한국의 집 등의 방문을 통해 서울의 맛과 멋을 경험하고 국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에는 가수 에릭남이 동행, 서울 가이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킥애스' '렛미인' '휴고' '캐리'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다크 플레이스‘가 곧 개봉 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