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29금 파격의 아이콘’, 무대 위아래가 다른 ‘패션일지’
입력 2015. 05.21. 09:21:27

전효성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전효성이 새 솔로음반 ‘판타지아’ 발표와 함께 ‘반해’ 무대 퍼포먼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평범한 또래의 모습으로 극과 극을 오간다.


전효성은 지난 20일 MBC MUSIC ‘쇼챔피언’에서 버튼다운 브라톱으로 위험 수위를 오가는 노출에 여자 무용수가 몸을 쓰다듬는 춤동작으로 여자 아이돌들의 비슷비슷한 노출이나 ‘쩍벌’과는 29금 수위를 보여줬다.


솔로 가수 활동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인 전효성은 하얗고 맑은 피부에 교복까지 완벽하게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매회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전효성의 극과 극의 변신 패션일지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전효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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