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블루블랙 드레스’, 작고 마른 ‘갈치녀’들의 희망
입력 2015. 05.21. 10:57:45

구하라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구하라가 지난 20일 한 패션브랜드 행사장에 하이 웨이스트의 굴곡 없이 떨어지는 블루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커다란 버클의 어깨끈이 상체에 시선을 집중하게 함으로써 작은 키로 쏠리는 시선을 분산했다. 또한 하이 웨이스트에 오버사이즈도 스키니도 아닌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지나치게 마른 몸의 단점을 보완했다.

여기에 오픈토 슈즈로 발과 살짝 드러나는 발목과 종아리의 각선미를 살려 작고 마른 키의 단점 노출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