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모레츠, 한복입고 눈웃음 살짝~ “국경을 초월한 전통한복”
입력 2015. 05.22. 09:04:45

클레이 모레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클레이 모레츠가 전통한복을 입은 모습이 어색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클레이 모레츠는 지난 21일 밤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의 집에서 오빠 듀크 모레츠와 함께 디자이너 박술녀의 한복을 입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클레이 모레츠의 동그란 얼굴과 상대를 무장 해제시키는 눈웃음이 한국의 전통복식으로 인식된 한복의 국경을 무너뜨리는 위력을 발휘했다.

클레이 모레츠는 핑크 오렌지 옐로 등 화사한 색감으로, 듀크 모레츠는 시원한 스카이 블루로 여름을 앞둔 계절에 어울리는 전통한복 차림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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