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예보, 22일부터 석가탄신일 연휴까지 ‘맑음’…일교차 ‘주의’
- 입력 2015. 05.22. 10:32:56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22일 금요일부터 석가탄신일인 25일까지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날씨는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23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남해안은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4일에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석가탄신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측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