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전통 성년제, '상투쓰기 쉽지 않네~'
- 입력 2015. 05.23. 16:33:25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제 43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가 23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전통 성년례' 재현을 통하여 올해 만 19세가 되는 남녀 각 25명씩 총 50명의 청소년이 '전통 성년례'를 지내고 있다.
'전통 성년례'는 성인이 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 성년 의상을 입고 참가하여 과거 조상들의 성년례를 재현함으로 성인으로써의 책임감과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식이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