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7’ 김동현, 승리 소감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
입력 2015. 05.24. 19:20:01

김동현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UFC 187 승리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는 팀매드가 있고 양성훈 감독님이 계시고, 티파니 누나 가족 분들이 계시고, 알랜과 정원이가 있어 승리할 수 있었다. 무척 감사하다”며 “마지막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도와주신 모든 스폰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베가스까지 와주신 쎄다 김상우 사장님과 김인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부은 눈에도 환한 눈으로 관계자들과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동현은 이날(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87’에 출전해 조쉬 버크만(미국)을 상대로 3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김동현은 UFC 11승, 개인 통산 20승을 따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