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날씨 예보…전국 ‘맑음’ 일교차 ‘주의’
입력 2015. 05.25. 08:24:04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석가탄신일인 25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과 26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일사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고온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5일에는 경상북도 일부 지역과 26일은 경상남북도와 강원도영서, 전라남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며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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