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간토지방 5.6 지진 발생 “해일 우려 없어”
- 입력 2015. 05.25. 14:56:02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25일 오후 2시 2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에 규모 5.6의 강한 지진이 발생 했다.
진원지는 간토지방 사이타마(埼玉)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등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도쿄 나리타(成田)공항은 피해 점검차 활주로를 일시 폐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