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리 웨딩 화보, 연예인 못지않은 훈남 예비 신랑 ‘눈길’
- 입력 2015. 05.26. 13:24:2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26일 메이든스튜디오 측은 지난 13일 촬영을 진행한 정주리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주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연예인 못지않은 예비신랑의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웨딩홀에서 일반인 남성과 7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주리는 지난 25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주리는 케이블TV tvN ‘코미디 빅리그’ 이번 쿼터를 마친 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든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