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 핀셔 성격, 어릴 때 ‘반항’→ 훈련 통해 ‘순종적’
입력 2015. 05.26. 13:58:00

도베르만 핀셔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도베르만 핀셔의 성격이 화제다.

도베르만 핀셔는 19세기말 루이스 도베르만이 경호견으로 만든 견종이다. 이 개의 초기 사용 목적은 사냥터 경비원의 신변 보호를 위해 침입자를 찾아내거나 제압하는 것이었고, 지금은 초기 사용목적이 많이 줄었으나 침입자 퇴치 게임은 아직도 성행하고 있다.

성격은 조용하고 침착하다. 원기왕성하고 주의 깊으며 단호하고 충직하면서 순종적이다. 어린 강아지 때에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반항을 종종 하는데 이는 훈련을 통해 시정돼야 한다. 다른 대형견들처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복종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꼬리는 생후 일주일 이내에, 귀는 생후2~4개월에 단미(斷尾), 단이(斷耳)를 해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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