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신동엽-주원-김아중, MC들의 완벽 팀룩 “코드 블랙 & 화이트”
- 입력 2015. 05.27. 15:14:2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지난 26일 저녁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스타일 좋기로 소문난 신동엽, 주원, 김아중 세 명의 MC가 블랙 앤 화이트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레드카펫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신동엽, 김아중, 주원
블랙 슈트에 같은 컬러의 보타이를 맨 신동엽과 주원은 각각 셔츠에서 차이를 뒀다. 주원은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신동엽은 블랙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셔츠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가운데 선 김아중은 앞부분에 드레이프로 볼륨을 준 가슴이 깊게 파인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로 신동엽과 주원의 블랙 슈트룩이 쿨하게 보이게 하는 중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