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서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 중동서 4개월 체류
입력 2015. 05.27. 15:15:15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전북 정읍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날 전라북도에 따르면 정읍에 사는 A씨는 이날 도 보건당국에 “중동지역에서 4개월간 체류한 뒤, 지난 23일 입국했는데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다”고 신고했다.

전라북도의 요청에 따라 감염관리실을 운영하는 전북의 모 병원 의료진은 현재 대응 준비를 하고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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